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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AY 8 랜딩페이지의 첫 페이지 선택은 어려워_유데미x스나이퍼팩토리 콘텐츠디자인 인턴형 프로그램 1기
    콘텐츠 디자인 인턴 프로그램 2024. 9. 13. 19:46

    우리 팀의 랜딩페이지는 서비스 소개의 목적을 가지고 만들었습니다.

    처음 생각에는 어렵지 않게 만들어나갈 수 있겠구나 싶었는데

    역시.. 아니었어요.. 상당히 힘들고 쉽지 않은 프로세스였습니다..

    첫 페이지부터 난관이었어요

    첫 페이지는 서비스 이름을 배치하고 캐릭터를 사용해서 만들기로했는데

    색을 정하기가 너무 어렵더군요.

    색을 넣자니 이미 만든 로고의 색과 겹치고

    네비게이션 바를 넣자니 다른 페이지로 연결되는 요소가 없었고

    오전 내내 고민하다가 다른 페이지들부터 진행했습니다.

    오후에 첫 페이지 정하고 수정하고 또 수정하고

    계속된 수정.. 수정의 연속..

    후.. 그래도 디테일한 부분은 제외하고

    나머지들은 다해서 다음주에 디테일한거 넣고

    캐릭터 넣음 될것같습니다.

    우선은 추석 연휴. 열정적으로 쉬어볼 예정입니다 :)


    사람들은 콘텐츠를 보기 위해 플랫폼을 들어간다 —> 가독성이 좋아야함.

    1. 훑어보기 좋게 만든다
      1. 핵심부터 역피라미드형 글쓰기 —> 중요한 정보를 먼저 강조한다
        1. 최대한 많이 생략 + 간결
        2. 대부분의 독자들은 문서의 윗부분만 주로 읽는다
          1. 글 형태
            1. 핵심 요지 —> 언뜻 봐도 알 수 있게
            2. 요지를 뒷받침하는 정보 제공
        3. 고객들은 결론부터 알고 싶어한다
    2. 단락을 나눈다. 여백을 활용한다.
      1. 대다수의 웹 사용자가 종이보다 화면에서 더 적게본다
      2. 웹페이지에 여백이 너무 없으면 정보를 훑고, 검색하고, 읽기 힘들다
        1. 여백이 너무 많으면 사람들은 페이지가 완성된 것인지, 제목과 본문이 일치하는 것인지 의심한다
      3. 제목을 많이 넣기
        1. 제목 + 본문 = 중요한 관계
        2. 제목을 떠보이게 하지말것
          1. 제목이 어떤 글과 연결된 것인지 인지하지 못하면 혼자 떠 보이게 된다
          2. 제목1과 본문1 사이의 여백은 넓지 않게/제목2와 본문1 사이 (단락사이)의 여백은 넓게
            1. 여백 간격들은 일정하게
            2. 제목과 본문 폰트 크기 대비감이 너무 크지 않게 —> 이미 만들어진 웹사이트 참고하자
        3. 여백은 웹 페이지의 한 요소가 다른 어떤 요소와 묶인 것인지를 알려준다
    3. 목록으로 만든다
      1. 항목이 3개 이상이면 목록화 시키기
        • 2달간 구독료 면제
        • 2년 이상 구독시 구독료 20% 할인
        • 365일 무료배송
      2. EX) 지금 가구 구독 서비스에 가입하시면 얻는 혜택
      3. 항목의 길이는 비슷하게 만들기
      4. 항목 나열했을때 끝맺음도 같아야함

    사용자를 배려한 언어를 사용해야한다.

    1. 어려운 단어는 설명해줘야한다
      1. 전문 용어의 사용은 최소화하고 일상적인 용어로 대체하는것이 가장 좋다
      2. EX) 토스
      3. 용어 통일 —> 통일하면 사용자가 기억해야 할 항목의 개수가 줄어든다
        1. 한곳에 ‘알림’이라고 썼다면 모든 경우에 ‘알림’
          1. 푸시 알림, 바로 알림, 실시간 경고, 메세지 등 용어가 다르면 절대 X
        2. 대명사를 헷갈리게 쓰면 X
          1. 고객이라고 썼다가 당신을 쓰지 않기

    서체를 고려해야한다.

    1. Sans Serif (반듯반듯)
      1. 웹에서 사용 —> 읽기 쉽다
    2. Serif (끝에가 살짝 꼬불꼬불)
      1. 종이 문서에 사용
    3. 꾸며진 글자나 이탤릭체는 포인트로만 사용

    온드 미디어 (Owned Media)

    • 기업이 직접 소유하고 관리하는 미디어 채널
    1. 기업이 직접 통제하며 브랜드 메세지 일관되게 전달 가능
    2. 장기적인 자신으로 활용 가능, 시간이 지나면서 콘텐츠가 누적
    3. 광고비용이 따로 들지 않지만 유지관리비용은 들어간다
    4. EX) 기업의 공식 웹사이트, 블로그, SNS

    ⇒ 기업이 장기적으로 고객과 관계를 유지하고 지속적으로 정보를 제공하는 기반

    페이드 미디어 (Paid Media)

    • 광고 비용을 지불하여 노출을 얻는 미디어
    1. 즉각적인 노출과 도달이 가능해 짧은 시간 내에 많은 사람에게 메세지 전달 가능
    2. 비용이 들지만 성과 측정이 용이함, 필요하면 광고 타겟팅도 가능
    3. 단기적인 성과를 내기위해 활용
    4. 비용을 들이지 않으면 노출이 줄어듦
    5. EX) 구글 키워드 광고, 웹사이트 배너 광고, SNS 유료 광고, TV 광고

    ⇒ 즉각적인 주목과 성과를 내는 역할 —> 결국 온드 미디어로 방문 유도

    언드 미디어 (Earned Media)

    • 자연스럽게 얻는 노출 —> 외부에서 자발적으로 브랜드에 대해 언급
    1. 비용이 들지 않지만 얻기까지 시간이 걸림⇒ 브랜드가 지속하기 위해서는 신뢰와 명성을 쌓는데 필수적
    2. EX) 고객의 입소문, 리뷰, 뉴스

     

    01
    강사님이 런칭했던 브랜드 알려주셨는데 팀원분이 그 브랜드 가글 쓰신다고해서 신기방기 / 오늘의 점심은 너어어무 늦게 나와서 초스피드로 흡입했던 갈비찜


     

    본 후기는 유데미 x 스나이퍼팩토리 콘텐츠디자인 인턴형 프로그램 1기 과정(B-log) 리뷰로 작성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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